목차
2026 지방선거 후보 등록 주요 일정
예비후보 등록 시작 시기와 대상
정식 후보 등록 절차와 기간
후보자 현황 조회 방법
주요 지역 후보자 정보
격전지 후보와 당선 가능성 분석
FAQ
2026 지방선거 후보 등록 주요 일정
2026년 지방선거에서 후보 등록은 예비후보 등록부터 정식 후보 등록까지 체계적인 절차로 진행됩니다.
가장 중요한 날짜는 본투표일 6월 3일 수요일이며, 선거운동은 정식 등록 후 5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
정식 후보 등록은 단 2일간만 가능하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 구분 | 일정 | 대상 | 주요 내용 |
|---|---|---|---|
| 예비후보 등록 시작 (시·도지사, 교육감) | 2026년 2월 3일 |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 예비후보 등록 개시 |
| 예비후보 등록 시작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 2026년 2월 20일 | 구·시·군 단체장, 시·도의원 등 | 예비후보 등록 개시 |
| 정식 후보자 등록 | 2026년 5월 14~15일 | 전체 선거 대상자 |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등록 |
| 선거운동 시작 | 2026년 5월 21일 | 등록 완료 후보자 | 공식 선거운동 가능 |
| 본투표 | 2026년 6월 3일 | 전국 유권자 |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
이 일정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을 먼저 하면 선거운동 일부가 허용되지만, 정식 등록을 완료해야 투표용지에 이름이 게재되고 본격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등록 마감은 5월 15일 오후 6시이니 기한을 엄수하세요.
예비후보 등록 시작 시기와 대상
예비후보 등록은 선거 준비의 첫 단계입니다.
시·도지사와 교육감은 2026년 2월 3일부터 등록이 시작되며,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은 2월 20일부터 가능합니다.
등록하면 선거포스터 부착 등 제한된 선거운동이 허용되어 초기 지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등록 대상은 광역단체장(시·도지사), 기초단체장(구·시·군 단체장),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교육감입니다.
교육의원 제도는 이번 선거에서 폐지되어 교육감 선거에만 집중됩니다.
예비후보 등록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서 등록 현황을 실시간 확인하세요.
공공데이터포털이나 선거정보 개방포털을 통해 최신 명부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식 후보 등록 절차와 기간
정식 후보 등록은 2026년 5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 등록을 완료하지 않으면 후보자로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등록 장소는 선거관리위원회로, 등록 완료 시 선거운동이 공식 개시됩니다.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요 서류 준비: 후보자 등록 신청서, 인감증명서 등.
2. 선거관리위원회 방문 접수: 지정 시간 내 방문.
3. 심사 및 승인: 등록 완료 후 선거운동 가능.
등록 후 5월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6월 3일 투표까지 집중 캠페인을 펼칩니다.
후보자 현황 조회 방법
2026 지방선거 후보 등록 현황은 vote2026.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거유형별(시·도지사, 구·시·군의장, 시·도의원 등)과 지역별로 예비후보자 명부를 조회하세요.
조회 단계:
1. 사이트 접속: https://vote2026.kr/candidates/
2. 선거유형 선택: 시·도지사, 교육감 등.
3. 시·도 지정: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등 17개 지역 중 선택.
4. 구·시·군 선택 후 조회 버튼 클릭.
5. 명부 표시 확인.
통합 검색으로는 한글 성명 입력으로 역대 선거 후보자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http://nec.go.kr)에서도 공식 등록 현황을 볼 수 있으며, 국가법령정보센터와 연동되어 정확합니다.
예비후보 명부는 실시간 업데이트되니 매일 확인하세요.
등록 변경 시 즉시 반영되어 최신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역 후보자 정보
현재 공개된 후보 현황에 따르면 수도권과 PK 지역이 주목됩니다.
서울시장 오세훈(국민의힘) 현직 연임 도전과 정원오(민주당) 대항이 예상되며, 경기도지사 김동연(민주당) 재선 도전 vs 김문수·김은혜(국민의힘)입니다.
인천시장 유정복(국민의힘) 3선 vs 박찬대(민주당).
부산시장 박형준(국민의힘) 3선, 전재수·김영춘(민주당).
울산시장 김두겸(국민의힘) 재선, 송철호(민주당).
경남지사 박완수(국민의힘) 재선, 김경수(민주당).
국민의힘 고기철, 김승욱 등도 출마 준비 중입니다.
이 정보는 vote2026.kr과 선거통계시스템에서 최신화된 예비후보 명부를 기반으로 합니다.
등록 마감 후 정식 명단이 확정됩니다.
격전지 후보와 당선 가능성 순위
2026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첫 중간평가로 서울·부산·경기 격전지가 핵심입니다.
당선 가능성 순위는 현직 우위와 지역 민심에 따라 분석되며, 구체적 순위는 여론조사와 등록 현황으로 가늠합니다.
| 지역 | 주요 후보 | 당선 가능성 분석 |
|---|---|---|
| 서울시장 | 오세훈(국민의힘, 현직), 정원오(민주당) | 현직 연임 강세, 수도권 미니 대선 성격 |
| 경기도지사 | 김동연(민주당, 현직), 김문수·김은혜(국민의힘) | 재선 도전 vs 강력 야당 후보, 인구 대규모 지역 |
| 인천시장 | 유정복(국민의힘), 박찬대(민주당) | 3선 도전 vs 친명계, 수도권 3각 민심 가늠 |
| 부산시장 | 박형준(국민의힘), 전재수·김영춘(민주당) | PK 최대 격전, 3선 도전 우위 예상 |
| 경남지사 | 박완수(국민의힘), 김경수(민주당) | 재선 vs 복귀 가능성, 총선 구도 좌우 |
서울·경기·인천은 전체 민심을 보여주는 미니 대선으로, 현직 후보가 유리한 위치입니다.
부산·울산·경남(PK)은 승부처로 국민의힘 재선 도전이 강세지만 민주당 반격 가능성 있습니다.
대구·충청·호남은 지역 흐름, 강원·제주 전망도 등록 현황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인구 많고 상징성 큰 지역 후보 등록이 전체 판세를 결정합니다.
당선 가능성 순위는 등록 후 여론조사와 정책공약을 비교하세요.
중앙선관위 정책공약 무투표 선거구 정보를 활용하면 후보 강약점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후보 등록 현황은 5월 14~15일 마감 후 확정되며, vote2026.kr에서 실시간 추적하세요.
교육감 선거는 2월 3일부터 예비등록으로 교육의원 폐지 후 단독 진행됩니다.
등록 시 제한된 선거운동이 허용됩니다.
이 기간에 완료해야 공식 후보가 됩니다.
성명 검색도 가능합니다.
사전투표 일정은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